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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평택에 신규 반도체 팹 'P3' 건설…9월 착공, 삼성이 안성에 사놓은 비밀의40만평땅

by 챌린지트로피 2020. 6.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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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은 부동산 대박나는거 아닌가모르겠네요.

 

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오는 9월 착공을 목표로 평택 P3 건설을 준비하고 있다. 작업이 이미 상당하게 이뤄진 것으로 파악됐다.

P3는 삼성전자 최신 팹인 P2보다 더 크게 지어진다. P2의 길이는 400m대지만 P3는 이보다 300m 더 긴 700m에 이를 것으로 알려졌다. 700m는 축구장 길이의 약 7배에 이르는 역대급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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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3는 내년 8월을 전후해 완공이 예상되고, 장비 입고 후 시험 가동을 거쳐 이르면 2021년 말부터 양산이 점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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팹 크기가 전보다 50% 이상 늘어나는 점을 감안할 때 D램·낸드플래시·시스템반도체를 동시 생산하는 '종합 반도체 공장' 형태를 띠고, 최신 공정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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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30년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도 1위를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P3에서는 메모리뿐만 아니라 비메모리 반도체 라인이 대규모 구축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 삼성전자는 P2를 종합 반도체 공장으로 만들고 있다. 삼성은 지난 5월 메모리 라인이 있는 평택 P2에 10조원을 들여 극자외선(EUV) 기반의 파운드리 라인을 구축하겠다고 발표했다.

P3는 최신 공정 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규모가 대폭 확대된 것으로 풀이된다. 반도체업계 고위 관계자는 “EUV 기반 팹이면 더 넓고 높게 지을 수밖에 없다”고 전했다. 

 

삼성의 P3 투자가 주목되는 것은 세계 반도체 시장 선도를 위한 공격적 투자 의지가 엿보이기 때문이다.

삼성전자는 최신 팹인 P2 설비도 아직 다 채우지 않았다. P2는 지난해 공사가 끝나 올해부터 장비가 입고되기 시작했다. 현재 12인치 웨이퍼 투입량 기준 2만장 규모(20K)의 D램 설비가 구축되고 있으며, 하반기에 가동될 예정이다. 지난 5월 발표된 P2 파운드리와 낸드플래시 라인은 빨라야 내년 상반기 가동이 예상된다.

그럼에도 P3 추가 건설에 나서는 건 시장에 선제 대응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앞선 준비와 투자로 후발 주자와의 격차를 벌이는 동시에 시장을 선도하겠다는 것이다.

 

클린룸이 들어가는 건물 길이가 700m... 라니 정말 후덜덜 하네요. 안에 장비 꽉채우면 투자규모가 20조는 훌쩍 넘겠는데요

 

지금 p3 세울 곳 터 닦고있는데 내년 완공이란 소리는 기자의 뇌피셜이긴합니다 -_-;

평택(송탄)에 고기집들 엄청 장사 잘된다는말이있긴합니다만,

 그것도 공사하는 기간 한정 아닐까요? 대부분 자동화 공정이라 공사 끝나고 나면 막상 공장에 출근하는 직원은 얼마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안성에 비밀리에 40만평 사놓았던데 여긴 정체가 뭘가요?
종종 삼성에서 헬기 띄워서 공중에서 본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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